눈(雪)의 축제가‘Catarinense(Santa Catarina州의 주민)'도시의 추위를 증진시킨다

  
   Santa Catarina市에 위치한 Sao Joaquim 눈의 축제, Arthur Moreira Lima의 리사이틀로 막을 내린다.

 

   Campos do Jordao(Sao Paulo州의 산악지대 관광명소의 도시)는 아무것도 아니다. 만일 겨울이 추운 계절이라면, 한 도시의
   평균온도가 이 기간에 5ºC 라고 상상해보자. 얼음과 눈의 아름다운 영상를 언제나 가지고 있는 Santa Catarina의 산악지대
   인 Sao Joaquim을 말하려는 것이다.

   연중 이 기간에는, 저온 및 빈번한 서리가 방문자 수를 증가시키고, 얼음의 숲을 가득 채운다. --Cezario Armante 광장과
   Joao Ribeiro 광장의 나무들이 형성한 아름다움--매 주말에 벌어지는 광경이다.

   08월 02일까지만, 도시에 눈의 축제가 열린다. 다양한 장소에서 문화와 요리법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현지 예술가들의
   박람회, 음악과 매뉴얼에 대표적인 음식이 이색적이다. 축제에 진원은 도시의 중심인, Joao Ribeiro 광장이다.

   문화의 장소에서는 조형 예술의 견본이 보호되고, 관광객의 장소에서는 상시 박람이 이루어진다, 그 외 현지 음악인들,
   Tertulia와의 만남이 매주 수요일에 벌어진다. 또한 이 장소에서는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홍보적 발표인 난롯가에 불을
   켜고 예술인들의 작품과 볼거리를 위하여 문을 연다, 산악지역의 대표적인 음식, entrevero(소나무 열매로 만든 설탕와
   agnoline수프를 혼합하여 만든 음식)같은 음식들이다.

   축제의 막을 내리는, 08월 02일에는, Arthur Moreira Lima의 리사이틀이, 오후 5시, 관광객의 장소앞에서 공연된다.

  
                                      Sao Joaquim의 서리

   지금 과일의 풍요속에서 살고 있는 (배, 사과, 그리고 포도의 독창적인 생산) 이 도시는 나무의 채굴과 축산업으로
   살아왔었다. Gaucho(브라질의 최남단, Rio Grande do Sul州의 주민)와 paulista (브라질의 Sao Paulo州의 주민)외에
   독일과 이태리에서 이주해온 사람들로 1887년에 창설된 도시로서 현재 23천명에 가까운 주민들이 살고 있다.